국립민속박물관

폴란드 바르샤바

민속박물관 한국실


2018.02.23 개관

국립민속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폴란드 마조비안 주정부의 재정 지원으로 바르샤바민속박물관(National Ethnographic Museum in Warsaw)에 한국실을 설치한다. 


바르샤바 민속박물관은 1888년 개관했으며, 17세기부터 현대 폴란드 공예품 및 예술품, 고고학 자료 등 유물 약 74,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.  2016년 7월 양국 간 기본협약서가 체결된 이래, 1년 7개월의 준비과정을 거쳐 조성된 한국실은 ‘한국의 공예’(GALERIA KOREAŃSKA, KOREAŃSKIE RĘKODZIEŁA)를 주제로 한국 전통 유물과 현대 공예품 등 총 40여 점의 자료와 영상물이 전시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