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중앙박물관

황금문명 엘도라도:

신비의 보물을 찾아서


2018.08.04~2018.10.28

2009년 특별전 ‘태양의 아들, 잉카’, 2012년 특별전 ‘마야 2012’에 이어 6년 만에 열리는 중남미 문명 특별전으로, 황금박물관의 황금유물 등 322점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다.

 

엘도라도는 황금을 찾아 헤매고 황금을 위해 싸우고. 황금을 위해 죽은 많은 사람들의 심장을 뛰게 한 말이다. 아마존 강을 지나 안데스 산맥을 넘어 잃어버린 황금문명을 찾아가는 생생한 탐험의 길을 떠올릴 수 있도록 4부로 나눠 전시를 구성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