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옹기박물관
차와 옹기:
옹기속에 핀 조선의 차
2022.08.23~2023.04.30
우리나라가 차를 마시기 시작한 시점과 울산 지역의 차 문화 등 조선 시대 이전의 차 역사에 관해 알려준다.
‘차를 품은 옹기’에서는 조선 시대에 사용된 각종 차 도구에 대해 알아보고, 차 도구로서 옹기가 가진 미래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. ‘차 문화 체험존’은 포토존과 미디어 테이블, 시크릿 스크린, 마그네틱 퍼즐 등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조성했다.